不信의 時代를 넘어 상호 신뢰속에서 형님 아우처럼 어우르는 거래를 하고싶습니다.

구질한 변명보다는 끝까지 책임지는 도덕경영을 꿈꿉니다.

작은 사람은 커지도록 큰사람은 단단해지도록 서로를 격려하고 꾸준한 관심을 주고싶습니다.

처음 생각이 마지막과 같음을 약속합니다.
대표